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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ds
I. 조직현황
I사는 국내 자동차 제조 기업, CA(Change Agent) 체계를 통해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있는 조직
기존에는 사업부별 조직문화 담당자가 활동을 주도적으로 이끌었으나, 올해부터는 부서별 CA가 기획하고 자율적 운영 구조로 전환
올해 CA의 핵심 변화 키워드는 '협업'으로 이에 따라 CA들이 이슈를 스스로 진단하고 활동을 기획할 수 있는 역량 강화가 필요한 상황
※전년도 CS(Culture Survey)결과를 바탕으로 조직문화활동의 키워드 선정
CA 대상 활동 리뷰 설문 분석 결과, 활동이 조직 변화에 도움이 되었다는 긍정 응답이 다수였으나 몇가지 Gap이 확인되었고 올해 개선과제 키워드로 협업을 선정
II. 요청사항
CA가 '자체 기획'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하는 워크숍
"올해부터는 부서별 CA가 직접 사업부 조직문화 개선활동을 기획하고 리더에게 보고하는 구조로 바꾸려고 합니다. CA들이 스스로 기획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워주셨으면 합니다."
단순 이벤트가 아닌, 문제 해결 중심의 활동 기획을 돕는 워크숍
"1회성 행사가 아니라, 실제 조직이 직면한 협업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을 기획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연간 2~3번 반복하며 지속할 수 있는 중장기 활동으로요."
Solution
I. 기존 활동 및 사전 조직문화 설문 결과 분석을 통한 커리큘럼 설계
접근 방법: 데이터에서 출발하는 커리큘럼 설계를 통해 전년도 CA 활동 리뷰 설문 결과를 면밀히 분석, CA들이 실제로 느끼는 역량 Gap과 지원 니즈 기반 커리큘럼 설계
'활동 초기'와 '과제 기획 단계'에 지원이 필요 → 워크숍을 연초에 배치하여 활동 시작 전 기획안까지 완성하는 구조
'우수 사례와 템플릿' 니즈 → 자사/타사 협업 활동 참고 유인물을 제작하여 워크숍에서 활용하고, 기획 프레임 워크시트를 가지고 현장에서 바로 작성
II. 워크숍 핵심 설계 포인트
1.실질적 변화를 만드는 프레임 제공 (3A & NSR)
조직문화 활동을 '감'이 아닌 '구조'로 접근할 수 있도록, 워크숍 전반에 두 가지 프레임을 활용
- 3A — 조직을 진단하는 관점 조직문화를 세 가지 축으로 바라보는 관점 제공. 전년도 활동은 어디에 해당했는지, 올해는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논의하며, CA 각자가 자기 조직의 변화 방향을 설정
- NSR — 활동을 기획하는 구조 Needs(왜 해야 하나?) → Solution(무엇을 하나?) → Result(뭐가 좋아지나?)로 이어지는 기획의 흐름소개, 프레임에 기획안 작성
2.우리 조직의 협업 현 주소를 시각화하는 '협업 맵' 작성
'지금 우리의 협업이 어떤 상태인가?'에 대한 정확한 진단. 정보공유와 문제해결 두 축에서 협업 관계를 직접 시각화하고, 개선이 필요한 영역 도출. 여기서 나온 이슈가 곧바로 기획안의 Needs로 연결되는 구조
3.사례와 템플릿 중심의 토의 (Tools & Templates based Discussion)
CA들이 막막함 없이 기획에 착수할 수 있도록, 참고 자료와 실습 도구를 중심으로 구성
- 자사/타사 협업 활동 유인물 참고 → 협업을 위한 정보공유·문제해결·AI 활용을 테마별로 우리 조직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탐색 이후 개인 구상 → 사업부별 소그룹 토의를 거쳐, 기획안 초안 현장에서 완성
- 1회성 이벤트보다는 반복 가능한 중장기 활동과 조직의 루틴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가이드
III. 후속 지원
워크숍 이후에도 CA들이 일상 업무 속에서 핵심 내용을 기억할 수 있도록, 기획 프레임과 연간 로드맵을 정리한 리마인드 툴킷 제공
CA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인터뷰 스킬, 서베이 가이드 등 실무 도구는 전용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