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계속 현재 상태로 있다면, 살아남을 수 있을까? 우리가 지금 형태의 비즈니스로 과연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각자 답해보고, '이대로는 안 될 것 같다' 라는 인식이 공유되었으면 합니다. 변화와 성장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는 공감에서부터 전략에 관한 논의가 시작되면 좋겠습니다."
"지금 우리는 판에 박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리더 모두가 Outside the Box해서 브랜드 스트레칭 전략을 생각할 수 있게 해주세요. 우리는 어디로 가고 싶은지?, 무엇을 어디까지 해볼 수 있을지? 새롭게 그려볼 수 있도록요. 이번 워크숍은 '완전 새롭게 생각 해보자!'가 포인트입니다."
"내년에 진행할 마일스톤 활동은 또 하나의 마케팅 활동이 아니라, 새로운 BM을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다같이 이해했으면 합니다. 해야만 하는 활동이니까 하는 것이 아니라, 왜 해야하는지 꼭 먼저 생각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고객 관점에서 시장을 보고, 한국 지사가 고객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지? 충분한 토론이 이루어질 수 있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