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정을 통해서 팀장으로서 해야 할 일(역할)과 권한/책임의 범위를 명확히 인지하고, 본인의 리더십 스타일과 성향을 성찰하며, 앞으로 어떤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지 깊이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형식적인 지식 전달이 아니라 함께 성찰하고 고민해볼 수 있는 능동적인 컨텐츠로 구성하고 싶습니다."
- '팀장은 팀원을 통해서 성과를 내는 사람'이라는 역할 전환의 의미를 함께 짚음. Quiet Quitting을 만드는 리더와 Go the Extra Mile을 이끄는 리더의 차이를 확인하고, 리더에 대한 신뢰를 만드는 3가지 행동(긍정적 관계 / 일관성 / 전문성)을 기준으로 각자의 현재 점수와 강화 노하우를 나눔
"팀장이 된다는 것은, 회사가 나에게 요구하는 바가 이전과는 달라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팀원들의 성과가 곧 나의 성과가 되는 것이며, 팀원들의 역량 육성 역시 공식적으로 책임을 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워크숍 핵심 질문 하나, 팀장이 된다는 것은?
- 팀효과성 진단 결과 16개 요소를 직접 읽으며 우리 팀의 현황을 점검함. 단순히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각 요소별로 우리 팀의 긍정 답변이 많을 것 같은 요소 3가지와 부정/유보 답변이 많을 것 같은 요소 3가지를 먼저 예측해보고, 실제 결과와 비교하며 팀장 스스로의 팀 인식 수준을 확인하는 시간
- 리더와 구성원의 인식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 6가지를 짚어보고 우리 팀에 대해 성찰해 봄

- 팀 효과성 대화 카드(총 32장, 4개 영역)를 활용한 조별 대화 진행. 본인 차례에 가장 마음에 드는 질문 카드를 선택하고, 조원들이 돌아가며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팀 운영 현장의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교환함
- 대화 중 참여자들이 관심을 보이는 주제에 대해 퍼실리테이터가 현장 팁을 덧붙여 배움의 깊이를 더함

- 신입 때와 지금, 나의 역량이 달라졌다면 그 역량은 어떻게 생겨났는가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 70:20:10 모델을 통해 역량의 70%는 현업 경험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을 확인하고, 팀장이 설계할 수 있는 현장 학습의 실질적 방법을 탐색

- 성과(Performance)와 잠재력(Potential) 두 축으로 구성된 9-Box Grid에 우리 팀원을 직접 배치해보는 개인 워크시트 진행. 단순한 분류가 아니라 '지금 당장 역할 배치와 육성 개입이 필요한 팀원은 누구인가'를 3인 대화로 구체화하고, 각 유형별 육성 방안을 함께 고민함
- 팀원 루틴 카드를 활용해 우리 팀에 적합한 루틴을 선택하고, 선택 이유와 기대 효과를 공유. 현재 운영 중인 루틴 중 강화할 것 / 버려야 할 것 / 새로 만들 것을 정리하며 팀 운영의 실질적인 변화 포인트를 찾음

- 목표 수립, 1on1, 평가 피드백 등 연간 주요 이벤트 위에 내가 만들 루틴을 실제 일정으로 배치. "Nice가 아니라 Must만 넣는다", "기존 루틴에 붙여서 시작한다" 등 현실적인 변화관리 원칙도 함께 정리하며 실행 가능성을 높임
- 워크숍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각자 현장에서 실행할 Action Plan 3가지를 선택하고, 오늘 가장 기억에 남는 것과 새롭게 해볼 시도를 나누며 마무리
- 향후 1달 동안 '리더메이트'를 통한 4차례의 메일링으로 워크숍 내용 리마인드 및 3가지 Action Plan에 대한 개인 맞춤형 코칭레터를 제공하여 팀장님들이 현장에서 실천으로 옮길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하게 됨